[DPS 2006 Summary] DPS 2006 & VIP ASIA 2006의 의의와 배경

서민호 200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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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VIP ASIA 2006 AWARD') -- <Visual News> 에이빙은 12월 14일 IT PRESS Hub In Asia에서 가졌던 DPS(Digital Product Strategy) 2006 FORUM의 발표 내용을 키워드별로 정리해 보도합니다.

DPS 2006 FORUM의 의의

전 세계적인 제품뉴스의 확산과 활발한 교환에 따라 제품의 트렌드를 분석한다든지, 신제품에 대한 전 세계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분석하는 일이 매우 손쉬워졌다.

이를 테면 이전에는 직접 현지를 방문해 설문조사를 하거나, 전시회에 부스를 마련해 제품을 전시하고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마켓을 분석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전부였다. 또한 글로벌 전시회에 직접 참여해 눈으로 보고 와야지만 제품의 트렌드를 읽고 대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비주얼’로 구성된 ‘제품뉴스’의 확산으로 ‘No Cost, Real Time CRM’이 가능하게 됐다. 한국에서 한 제품에 대해 비주얼 뉴스가 발신되면 이는 즉각 전 세계 뉴스 제휴채널에서 다양한 언어로 번역돼 해당 시장에 보도되며, 그에 따라 각 시장의 소비자들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거나 전문가 수준의 조언을 하기도 한다. 이 중에는 제품을 만든 실제 제조사에서도 미처 고려하지 못한 다양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기업에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또한 전시회에서 이슈가 되거나 사람들의 이목을 끈 제품이 대부분 비주얼 뉴스로 보도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가만히 앉아서도 전 세계의 제품 트렌드와 글로벌 기업의 제품전략을 분석할 수 있어 기업의 마케팅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고 있다.

VIP ASIA 2006 AWARD의 의의

‘VIP ASIA AWARD’는 21세기 메가트렌드가 다시 한 번 ‘아시아’의 가치가 전 세계를 지배하는 쪽으로 흐르고 있음을 예측하고 시작된 것이다.

ASIA는 고대로부터 ‘제품’을 통해 세계의 역사를 바꿔 왔다. 아시아의 ‘비단’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교류(비단길)가 시작됐으며, 아시아의 ‘도자기’는 산업혁명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됐다. 아시아의 ‘종이’는 아시아의 철학과 사상이 전 세계에서 가장 첫 번째로 기록돼 세계인의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도록 했다. 아시아가 가진 이와 같은 전 세계적인 주도권이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아 다시 한 번 전 세계 IT제품의 생산지인 아시아에 돌아오게 됐다.

에이빙은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세계 시장에서 아시아의 가치를 전달한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를 선정해 보도하기로 했다. 실제 ‘제품’은 기업 구성원들의 사상과 이념이 들어간 최종 결과물로,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에이빙은 이를 보도함으로써 전 세계 미디어 업계에서 ‘아시아의 목소리(Asian Voice)’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미디어로의 첫걸음을 내딛고자 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DPS 2006 FORUM & VIP ASIA 2006': Joshua Shim, Daniel Sirh, Sophia Kwag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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