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60만원 대 '가정용 홈프로젝터' 출시!

최민 200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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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기업용으로 사용되던 프로젝터 가격이 옛 VCR 한 대 가격으로 떨어지면서 홈프로젝터가 본격적인 가전제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DLP프로젝터 마켓쉐어 1위인 벤큐코리아(한국지사장 최종성, ww.benq.com)는 60만원 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성한 홈엔터테인먼트용 프로젝터 ‘MP510’을 지난 주 초부터 한국시장에 출시해 선보이고 있다.

‘MP510’은 해상도 800*600(SVGA급)에 밝기 1,500안시를 지원하는 DLP방식 프로젝터로 가정에서 영화나 게임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홈엔터테인먼트용 제품이다.

외관디자인은 가전기기와 잘 어울리도록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화이트그로시로 마감했으며, A/S 2년에 램프수명 2,000시간을 보장한다. 소비자가격은 698,000원.

[제품 사양]

해상도
800*600(SVGA)
밝기
1,500안시루멘
명암비
2,000:1
소음비
22dB
램프수명
2,000시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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