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HTC,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한 '디자이어 X' 공개

최민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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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는 지난 8월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2에 참가해 신제품 스마트폰 '디자이어(Desire) X'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4인치 수퍼 LCD2디스플레이에 안드로이드 4.0 OS, HTC Sence 4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듀얼 코어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4GB 스토리지와 25GB Dropbox도 제공한다. 5 메가픽셀 카메라와 Beat 오디오를 내장해 멀티미디어 기능들을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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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12'): Idea Kidai Kim, Min Choi, Kev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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