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밝기와 램프수명을 강화한 경제적인 프로젝터 'MP611'

최민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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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벤큐코리아는(한국대표 최종성) 밝기와 램프수명을 강화한 경제적인 DLP프로젝터 ‘MP611’를 지난 달 초부터 한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800*600(SVGA)급 해상도에서 가장 높은 밝기인 2,400안시를 지원하며, 4,000시간의 램프수명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해상도 XGA급에 2,500안시급이 170만원대인 데 반해 이 제품은 110만원 대로 구성해 부담 없는 가격대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스크린 없이 일반 흑칠판에도 투사가 가능하도록 투사환경에 맞게 컬러를 보정해주는 '블랙보드 모드'를 탑재했으며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는 동안 얼마만큼의 시간이 남아 있는지를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을 지원한다.

그 밖에 마이스크린(My Screen)기능을 통해 개인 사진이나 회사 로고 등 원하는 시작화면을 구성할 수 있으며, 입력소스가 감지도지 않을 경우 자동 꺼짐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이 제품은 벤큐 한국디스트리뷰터인 원미디어코리아(대표 이태종, www.won-media.co.kr)를 통해 소개되고 있다.

문의: 02-512-8390

[제품 사양]

해상도
800*600
밝기
2,400안시
명암비
2,000:1
램프수명
4,000시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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