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12 현장] 퀀텀에너지, 천연 산소 발생하는 신융합섬유 소개

송민경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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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에너지(대표 이종두, www.quantumenergy.co.kr)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프리뷰 인 서울 2012(Preview in SEOUL 2012)'에 참가해 천연 산소가 발생하는 신융합섬유를 소개했다.

신융합섬유는 퀀텀에너지 발생 물질인 나노 파우더를 폴리에스터 또는 나일론과 융합 및 응용 방사해 제조한 섬유재로, 전기장치나 화학물질 첨가 없이 원단 자체에서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시켜 4계절용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면보다 땀 흡수, 수분 배출 기능이 5배 이상 탁월하고, 후처리, 후가공 없이 항균기능 및 탈취기능을 가지며, 실크처럼 부드럽고 상온에서 외부 열없이 천연으로 원적외선, 음이온을 발산한다. 3일 이상 착용해도 냄새가 없고 불쾌감이 없으며,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는 고기능 신융합 섬유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섬유소재 전문 전시회 '프리뷰 인 서울 2012'는 'Trans New: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전환'을 콘셉트로, 위축된 섬유산업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기능성 및 친환경 소재 업체가 대거 참가하고, 2013 트렌드에 맞춘 고부가가치 섬유 제품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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