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멋과 실용성 갖춘 데님패션 슬리브 노트북 파우치 출시

유나영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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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데님패션 슬리브 노트북 파우치'을 출시했다.

외부 소재는 특이하게 은사가 가미된 데님(denim)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함과 펄 느낌의 화려함을 더했다. 특히, 내부 특수 소재는 '벨보아폼(VF, Velvoa Foam)'을 사용해 외부충격과 스크래치(흠집)으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벨보아폼'은 유아 피부같은 소프트 벨보아(Soft Velvoa)와 쿠션력과 탄성복원력이 우수한 고탄성폼을 이중처리한 우수한 소재이다.

이 제품은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클러치 형태의 슬림한 노트북파우치이며 활용용도에 따라 서류백(도큐먼트백), 포토폴리오백으로 사용 가능하다.

색상은 인디고블루, 스카이그린, 파우더핑크 등 3가지 컬러로 캐주얼룩뿐만 아니라 오피스룩에 매치해도 손색없을 만큼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로 섬세한 마감과 노트북에 일체감 있게 제작됐으며, 제품가격은 11인치(2만9000원), 12인치(3만1000원), 13인치(3만3000원), 14인치(3만5000원), 15인치(3만9000)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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