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윈도 미디어 센터용 리모콘을 위한 프리페이스 플랫폼 발표

지혜란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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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www.nvida.com)가 윈도 비스타의 윈도 미디어 센터용으로 리모콘을 위한 ‘프리페이스 플랫폼’을 발표했다.

이는 무선 블루투스 및 IR 리모콘를 위한 플랫폼 기술로 이번 플랫폼이 적용되면 윈도 미디어 센터용 리모콘은 윈도 사이드쇼를 통해 미디어 센터 PC와 직접적으로 통신할 수 있다.

또한 리모트 컨트롤 기능이 통합된 칼라 LCD 화면을 이용해 사용자들은 컴퓨터 작업과 TV를 보는 등 전체 스크린을 사용하면서도 미디어 콘텐츠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공간적 제약이 없도록 무선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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