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Jugend 2012 현장] 뉴나, 스타일리시한 외관의 하이퀄리티 유모차 '페프' 전시

신두영 201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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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Nuna, www.nuna.eu)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유아용품전인 '2012 쾰른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Kind + Jugend 2012)'에 참가해 스타일리시한 도시형 유모차 '페프(Pepp)'를 전시했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모차 '페프'는 도시 생활에 적합하도록 가볍고 콤팩트하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페프 유모차는 첫 출시부터 많은 주목을 받으며 2010 레드닷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특별상(honourable mention) 수상, Mother & Baby Awards 2011-2012'에서 유모차부문에 금상을 차지했다.

뉴나는 '안전을 위한 장인정신'의 기업이념으로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하이퀄리티를 기본 베이스로 독창적인 개념과 기능들을 새롭게 적용해 전에 볼 수 없던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페프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한 일체형 핸들과 주행중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투명창이 적용됐으며 바퀴에는 볼 베어링을 함께 구성해 원하는 방향으로 한 손 주행이 가능하다.

또 보디프레임 중앙에는 특수 충격완화 장치를 적용하고, 바퀴 자체에는 '소프트 플라스틱' 개념을 도입해 2중으로 충격을 흡수한다. 20cm 두께의 납작한 형태로 접을 수 있으며, 성인이 앉아도 될 만큼 내구성이 강하다.

이외에도 안전을 위해 뒷바퀴의 프레임 중간에 위치한 원터치 브레이크는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패달을 밟는 것처럼 쉬운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시트 분리가 쉬운 벨크로 방식이어서 20~30초 내에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이 용이하다.

한편, 네덜란드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대표 이의환, www.nunababy.co.kr)이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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