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 회사 '톰톰', 택시시장 장악할까?

한희 201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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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전문회사 톰톰(TomTom)은 애플의 iOS 6, 안드로이드 앱과 손을 잡고 계속해서 새로운 내비게이션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이제는 Uber를 비롯한 택시 호출 업계와 맞붙을 태세를 취하고 있다.

지난 주, '더 넥스트 웹(The Next Web)'은 톰톰이 택시 예약 서비스를 출시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TXXI'라는 호출 앱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톰톰은 TNW(The Next Web)를 통해 택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도구로써 TXXI를 손에 넣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달 톰톰은 암스테르담에서 레스토랑과 호텔 고객이 '택시 버틀러(Taxi Butler)와 택시 어시스턴트(Taxi Assistant)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톰톰이 휴대폰 앱을 출시할지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그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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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엔가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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