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마틴, 2인승 'V8 밴티지 로드스터' 선보여

권희경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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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ROIT, USA (AVING Special Report on '2007 NAIAS') -- <Visual News> 애스턴 마틴은 지난 8일 북미국제오토쇼에서 2인승 'V8 밴티지 로드스터(Vantage Roadster)'를 선보였다.

외관은 기존 'V8 밴티지'의 우아한 곡선을 살리면서 3겹으로 된 소프트탑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소프트탑은 센터 콘솔에 있는 버튼을 통해 열고 닫는데 18초가 소요되며 시속 50km/h에서까지 작동된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Motor Show: Rose Kim, Niki Hwang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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