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KES] PC 앞에 오래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아픈 당신, 누워라

손은경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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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얀 워크스테이션 유한책임회사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KES)'에 참가해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였다.

드로얀 워크스테이션은 사용자가 보다 효율적이고 편안한 자세에서 일할 수 있는 컴퓨터용 의자로, 신체 각 부분에 미치는 피로를 감소시켜주는 제품이다.

전동의자, 모니터 거치대, 회전식 팔걸이, 다리받침으로 구성되며, 사용자의 자세에 맞춰 각 구성 요소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

일정 각도 이상 등받이를 젖혀 누운 자세를 취하면 시트 등받이가 상체의 하중을 분산 지지하게 돼 척추가 받는 하중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또 회전식 팔걸이는 어깨와 손목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켜 손목터널증후군을 예방한다. 다리받침은 사용자의 다리를 편 상태로 지지해 줌으로써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모니터 거치대가 시트 등받이에 고정된 구조이기 대문에, 등받이 각도와 상관 없이 항상 사용자의 시야 정면에 모니터가 고정된다. 키보드 및 마우스 받침대의 일단은 시트 받침 프레임에 고정되고 타단은 탈착 형태의 회전식 부재로 지지돼, 기존의 외팔보 지지 형태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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