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KES] 고성능 안테나로 여는 디지털 방송 시대

손은경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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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자정보통신산업대전(KES)'에 참가해 LP49 실내용 DTV 수신 안테나, LP410S 실내용 DTV 수신 안테나 등 다양한 DTV용 안테나를 선보였다.

그 중 LP49와 LP410은 복잡한 외부안테나 설치 과정 없이 TV에 직접 연결, 아파트나 빌딩의 창문 가까이 놓기만 하면 손쉽게 DTV 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그리고 헤미-빔과 매치-윙은 인테리어까지 고려한 실내안테나로, 간편하게 거실 창문이나 벽면에 붙이는 방식으로 설치해 사용한다.

또한, 옴니-빔과 옴니-마린은 안테나 방향을 조정할 필요가 없이 어떠한 방향으로 설치하더라도 원활한 방송신호 수신이 가능한 실외용 무지향성 안테나다. 수신 감도가 높을 뿐 아니라 설치가 편리하며, 특히 옴니-마린 제품의 경우에는 선박에서 DTV 신호를 수신하기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스펙트럼통신기술은 2004년부터 DTV 방송수신용 안테나를 상용화해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북미지역과 유럽, 일본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스펙트럼에서 생산하는 안테나는 현대의 주거공간과 생활환경에 적합한 구조와 디자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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