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HD급 TV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타라칸(TARAKAN)’

최민 2007-02-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풀HD급 TV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영상 스트리밍 재생기'가 국내 기술로 개발돼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어 화제다.

영상기기 전문기업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www.digitalzone.co.kr)은 풀HD급 디지털 화면을 여러 대의 TV(PDP, LCD)에 동시에 전송하는 영상 스트리밍 재생기 ‘타라칸(TARAKAN: HVP3060)’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디지털TV를 판매하는 전자제품 매장, 대형 할인점, 백화점 등에서 사용되는 풀HD급 영상재생 및 분배기로, 총 9대의 풀HD급 디지털 TV(PDP, LCD)에 같은 화면을 동시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좀 더 나은 영상을 보여주기 위한 글로벌 TV기업들의 치열한 경쟁 가운데서 소니, LG 등 굵직한 TV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는 이 제품은 세계 유수의 전시회나 TV 매장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사진 설명: 네덜란드에 위치한 TV매장에 설치된 '타라칸'의 모습)

(사진설명: 독일 하노버에 위치한 TV매장에서 LG TV와 함께 설치된 '타라칸'의 모습)

(사진설명: 지난 해 소니코리아 브라비아 TV 신제품 발표회 장에서 사용됐던 영상 분배기)

문의: 02-702-0426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