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관광전시회 2012 현장] 한양대학교국제병원, 외국인 및 해외교포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 소개

신명진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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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부속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2 명품병원·의료관광전시회'에 참가해 외국인 및 해외교포를 위한 건강검진 서비스를 소개했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관계자는 "검진프로그램 자체가 국내 거주민이 이용하는 비용과 외국인이 이용하는 비용이 동일하며 주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에서 방문하는 환자가 많다"면서 "특히 러시아에서 방문하는 환자를 위해 상담하는 모든 내용이 러시아어로 이루어진다. 검사결과 또한 모든 내용이 러시아어로 발송되므로 커뮤니케이션면에서도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킨텍스, 파이낸셜뉴스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이번 '2012-한국국제의료관광컨벤션-2012 명품병원·의료관광전시회'는 국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한민국 대표 마케팅 플레이스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고양시, 보건산업진흥원, 경기관광공사에서도 다각도로 지원하며, 국내 종합병원과 특화병원, U-Healthcare업체, 뷰티케어업체, 웰니스업체 등이 참가해 차별화된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의료한류 4.0'을 주제로 진행되는 각종 컨퍼런스를 통해 의료 관광산업에서의 발전 발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자리 또한 마련될 예정이다. 본 전시회에 대한 참관객 사전등록 및 단체참관 신청은 전시회 홈페이지(www.hospitalshow.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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