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스마트폰용 트래블 미니 멀티백 가죽케이스 출시

유나영 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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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www.artmu.co.kr)가 겨울시즌을 맞아 다목적 '스마트폰용 트래블 미니 멀티백(크로스백) 가죽케이스'를 출시했다.

레포츠 마니아들이 스키/보드, 자전거/바이크, 등산/낚시, 인라인스케이트, 헬스/조깅, 오토캠핑 여행 등을 즐길 때 스마트폰 휴대가 간편하고 별도의 지갑이 필요없는 실용성이 높은 액세서리이다.

귀엽게 어께에 살짝 메는 미니백(mini bag)으로 탈착이 가능한 숄더 스트랩 방식이여서 체형에 따라 끈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지갑을 소지 않고도 지폐, 신용(교통)카드, 명함, 열쇠, 동전 등을 함께 소지할 수 있게 기능을 더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의 크기(4.7이하)에 상관없이 수납할 수 있게 만들어 졌으며, 카라비너와 암밴드(Arm Band)만 있으면 허리와 팔에 모두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앞면 재질은 윈도우필름을 적용해 부드럽게 스마트폰을 터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어폰잭을 꽂기 쉽게 설계돼 있다. 이와 함께 컬러풀한 디자인 색상(브론즈, 민트, 핫핑크)과 빗살무늬 인조가죽 소재로 그립감이 좋고, 안감은 스웨이드를 사용해 스크래치를 방지해 준다.

특히, 클림트 '생명나무', 고흐 '아몬드꽃'의 세계명화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해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

국내 정교한 수공예 기술과 특화된 가죽인쇄기법으로 뛰어난 내구성, 섬세한 마감으로 스마트폰에 일체감 있게 제작됐으며, 총 5종으로 가격은 3만9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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