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룩스 조명박물관, '인간이 요구하는 빛'을 화두로 조명 전시회 개최!

김미소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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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필룩스 조명박물관(관장 노시청 www.lighting-museum.com)은 오는 2007년 4월, 새로운 '조명예술'의 세계를 보여 주는 '라이팅 플러스 바스케트리(Lighting+Basketry)'전을 개최한다.

'바스케트리'란 사전적인 의미로 바구니 그 자체를 의미하거나 바구니 세공술, 또는 바구니를 만드는 방법이란 뜻을 가진 영단어로, 바구니 세공에 여러 가지 다양한 공예기법(매듭세공, knotting), 코바늘뜨기(crochet), 그물세공(netting), 점토가래성형(coiling) 등)과 색상을 이용해 현대적인 형태나 색채로 탈바꿈시키는 섬유미술의 일종이다.

주로 대나무, 마, 삼, 각종 나뭇가지, 나뭇잎, 풀 등의 자연소재를 사용해 자연과 합일하는 조명 예술을 선보인다는 방침으로, 필룩스는 첨단화되어 가는 사회에서 자연적이고 감성적인 것에 목말라하는 현대인들에게 '인간이 요구하는 빛'이란 어떠해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던질 계획이다.

문의:031)820-8001~2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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