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 공동 사업으로 자카드 경쟁력 높여!

송민경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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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www.kjti.re.kr)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BITE 2012)'에 참가해 협력업체의 자카드 직물을 선보였다.

이 연구소가 위치한 충남 공주시 유구읍은 1950년대부터 제직산업이 시작된 전통적인 지역으로 현재는 산업용 소재 및 최첨단 기능성 자카드 직물을 제직하며, 80% 이상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다.

한국자카드섬유연구소는 기능성 및 디자인 자카드의 연구개발부터 시험분석, 기술인증/특허지원/기술지원, 시제품 생산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에는 자카드섬유마케팅센터를 개관해 인력을 양성하고, 중소기업과 연구장비 공동이용사업을 추진하는 등 자카드 섬유를 경쟁력 있는 산업용 소재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 부울경산업용섬유산업협회(BITA)가 공동 주관하는 '2012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는 동북아 최대 산업용 섬유소재 메카인 부산에서 개최, 수송 및 해양, 건축 및 인테리어, 의료 및 방위관련 첨단화된 산업용 섬유소재가 총망라돼 전시된다.

'2012 부산국제산업용섬유소재전시회'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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