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아이콘, 아이커버 아이폰5 '츄파춥스 케이스'에 반하다

남정완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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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파춥스, 이 작은 막대 사탕은 전 세계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알록달록한 장난감이자 여느 가게 계산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핫 아이템이다.

츄파춥스를 만든 엔리크 베르나트(Enric Bernat)는 오로지 막대 사탕 생산만 고집하며 사탕 제조업을 이어오고 있다. 스페인어 추파르(chupar; 핥다)에서 이름을 딴 츄파춥스는 어린이를 위해 먹기 편하고 맛있는 사탕을  단순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품화했다. 츄파춥스를 더욱 유명하게 만든 건 1969년에 그려진 데이지 무늬 포장지로 오늘날까지 오리지널 제품에 그대로 사용되고 있으며 디자인 아이콘이 된 동시에 모든 막대사탕의 대명사가 됐다.

아이커버(대표 한선영 www.icover.kr)는 아이폰5 출시를 앞두고 츄파춥스 케이스를 선보이며 디자인 아이콘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아이커버 콜라보레이션 츄파춥스 케이스는  케이스를 씌우고도 아이폰의 모든 버튼 사용과 충전, 이어폰 사용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했으며 일상 스크래치에 강한 재질과 코팅으로 케이스 본연의 기능에 충실했다. 츄파춥스 카드케이스는 케이스 측면에 카드슬롯을 마련해 교통카드, 신용카드를 손쉽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다.

츄파춥스 케이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팝아트는 아이폰5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디자인 아이콘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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