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뮤, 아이폰5 전용 국내 출시 앞서 등장한 바타입 명화케이스 '눈길'

손은경 20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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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트발견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스마트폰 아이폰5 전용 '명화케이스'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폰5' 전용 하드케이스는 세계 명화작품을 콜라보레이션해 예술적 감성과 독특하고 컬러풀한 디자인을 제공한다.

얇은 케이스로 강한 내구성을 지닌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를 사용해 충격과 스크래치에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됐다.

전원버튼, 충전커넥터, 볼륨조절, 카메라, 오디오단자 등 모든 조작 부분이 오픈돼 있어 사용 시 편리하며 0.1%의 틈도 허용치 않는 100% 피팅 무광코팅 하드커버 케이스이다.

이 제품은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생명의 나무', 반 고흐 '카페테라스', '아몬드꽃' 등 총 24종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만5000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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