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숨결을 느끼다, 아이폰5 아이커버 '레오파드' 케이스 출시

남정완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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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커버(대표 한선영 www.icover.kr)는 아이폰4 시리즈 케이스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가진 레오파드 케이스를 업그레이드한 아이폰5용 '콤비패널 레오파드 케이스'를 출시했다.

레오파드(Leopard)는 원래 아프리카에 서식하는 표범을 부르는 말이지만 패션 아이콘으로써 표범과 같이 멋진 털무늬를 가진 가죽 패턴을 통칭해서 불려지고 있다. 표범가죽을 모티브로 한 레오파드는 해마다 옷과 신발, 가방 및 액세서리 등 패션소품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할 만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애니멀 프린트는 야생을 느끼려는 욕구와 더불어 패션 코디로 감성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 준다.

아이커버의 레오파드 케이스는 타사에서 선보이는 필름 타입의 무늬를 입힌 것이 아닌 손으로 직접 질감을 느껴볼 수 있는 생생한 디테일이 특징이다. 다소 거친듯하면서 화려한 레오파드 무늬는 단순한 케이스를 넘어 야생의 그 무엇을 전달해준다. 과감하고 화려한 패턴의 레오파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콤비패널 스타일로 케이스 바디와 패널 색상 2가지를 매칭했다.

강하고 부드러운 성질을 동시에 가진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사용해 쉽게 부러지거나 깨지지 않는 기능성을 강조했다. 아이폰 촬영 시 난반사 방지 구조 프로텍터 방식을 적용해 보다 선명하고 우수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1mm 슬림한 두께에 14g 가벼운 무게를 가져 아이폰 고유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불필요한 무게로 인한 스트레스를 없앴다.

색상은 골드/브라운, 실버/실버, 핑크/퍼플 3가지, 가격은 3만원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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