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페이스, KIMES 2007에서 고객 맞춤형 신제품과 업그레이드 된 제품 선보여

신명진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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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바이오스페이스(대표이사 차기철 www.biospace.co.kr)는 의료기기업체들의 최대 행사인 ‘제23회 국제의료기기 의료정보전시회 (KIMES 2007)’에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신제품 인바디 ‘J05’는 세계최초 아동용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 J20과 인바디 J10에 이은 아동용 체성분 분석기다. '설치가 쉽고 이동이 간편했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됨으로써 이전 제품보다 설치가 쉬워졌으며 크기가 작아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감열식 프린터(Thermal Printer) 가 제공되며, 가격까지 저렴하므로 어린이 전문 의료, 건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교육/운동시설, 학교 등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영양. 운동 처방 프로그램인 루킨바디와 헬스케어 관련 시스템을 하나로 묶어 치료 및 관리의 효율을 증대시켜 주는 루킨바디4.0(Lookin’Body4. 0)도 출시된다. 루킨바디를 중심으로 체성분 분석, 혈압, 혈당, 골밀도 등 진단기기의 연동이나 입력이 가능하다.

또한, 체력진단시스템, 전자차트 등의 타 응용프로그램 및 회원관리용 인터페이스가 강화 됐다. 병원, 휘트니스 센터 등에서 측정 후 온라인으로 개인의 데이터를 언제든 볼 수 있도록 하는 고객관리시스템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학교, 실버타운 및 U-Health 솔루션 사업 확대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인바디330은 체형값인 부위별 근육발달과 부위별 체지방 항목이 기존의 체형 결과지에서 맨 첫 장인 체성분 결과지 항목으로 바뀌어 한 눈에 보고자 하는 측정 결과를 볼 수 있다. 또 결과 항목으로 둘레값과 지방두께까지 모두 또는 원하는 항목만을 옵션으로 선택하여 볼 수 있으므로 전체적인 인바디330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다.

바이오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KIMES 2007에서 선보인 제품들은 더 나은 기술력은 물론, 기존 제품에 대한 고객의 작은 의견까지도 최대한 반영하여 개발하고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인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높은 기술력을 통해, 국내 체성분 분석기 시장 점유율 1위라는 현재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더 큰 만족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문의: 02-501-3939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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