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과 함께 맞춤형 스킨케어 제품 인기! '바보 보태니컬' 국내 본격 상륙

송민경 2012-11-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최근 미국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에는 유기농과 함께 맞춤형 스킨케어 제품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아동도 성인과 같이 주변환경이나 성장단계에 맞춰 자신의 피부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스킨케어 제품을 골라야한다는 것이 미국인 부모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다.

이러한 생각이 반영된 제품으로 미국 내 월스트리트저널을 포함한 유아, 환경, 패션 등 각종 잡지 및 매거진에서 이슈가 됐던 제품이 국내에도 출시됐다. 자신의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스킨케어를 부모가 선택할 수 있도록 개발된 '바보 보태니컬(Babo Botanicals)'이 바로 그것이다.

바보 보태니컬 제품은 미국 뉴욕의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청정농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신생아, 영유아, 아동 각 성장단계에 따라 제품군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피부뿐만 아니라 헤어 및 두피까지 고려한 제품이 함께 구성돼 눈길을 끈다.

먼저, '오트밀크 카렌튤라' 모이스처라이징 베이비 샴푸&워시 및 로션은 저자극성 식물추출물이 주 성분으로, 연약하고 민감한 신생아에게 영양을 공급하며, 신생아 이외에도 임산부 및 민감성/건성피부의 성인에게도 진정효과를 나타낸다.

'큐컴버 알로에베라'는 클린 스포츠 샴푸&워시, UV 컨디셔닝 스프레이, SPF30 선스틱으로 구성, 유아동의 수영 전후 사용 시 머리카락과 몸을 보호하고, 신체에 남아있는 클로렌(락스) 및 미네랄 성분을 제거한다. UV로 인한 두피 손상 및 피부 건조를 개선하는 특징으로 야외활동 시에 적합하다.

미국에서 핫이슈를 불러일으킨 '로즈마리 티트리'는 처음으로 단체활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각종 세균/이 퇴치 및 예방용 케어 제품으로,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티트리/로즈마리/민트 등을 원료로 사용해 유아 피부에도 안전하고, 임상실험으로 검증된 탁월한 세정효과를 볼 수 있다.

'베리 프림로즈'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무스 티탱글링 샴푸와 인스턴틀리 스무스 디탱클러로 구성됐다. 엉키고 부스스한 머리를 손질이 쉽도록 차분하게 만들어주며, 정전기를 방지하고, 보습과 윤기를 더해준다.

'라벤더 매도우스윗'은 아이가 잠들기 전이나 불안해 할 때 수딩 및 진정 효과를 제공, 은은한 라벤더 향이 아이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온가족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한편, 바보 보태니컬 전 제품은 계면활성제를 비롯해 파라벤, 프탈레이트 등 각종 인공향료 및 인공색소가 첨가하지 않고 인증된 유기농 뉴트리 수드 블랜드를 사용,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바보 보태니컬 사는 천연 유기농 제품을 생산하고,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농장을 운영하는 등 친환경적 경영을 통해 미국 환경단체 EWG가 평가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회사의 전 제품은 한국 공식 수입원인 이앤제이(www.babobaby.co.kr/www.babobotanicals.com)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