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MMORPG '이카루스' 2013년 최고 기대작으로 부상

장유화 20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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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가 대한민국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지스타에서 이례적으로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관'과 '위메이드 모바일관' 을 별도로 구성하여 총 120부스 규모로 출전한 위메이드는 40여대의PC와 100여대 이상의 모바일 기기를 배치한 대규모 체험 존을 통해 자체 개발한 게임 신작들의 시연 버전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개막 첫날, 위메이드 부스에는 하루 종일 발 디딜 틈 없이 인파가 가득 찼으며, 게임 시연시 제공하는 위메이드의 브랜드 인형 '위맨(Weman)'도 대히트를 쳐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단일 게임으로 40부스 규모의 단독 전시관에 출품된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이카루스'는 핵심 콘텐츠인 '펠로우 시스템'을 비롯해, 각 클래스별 전투, 공중전 등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게임 모습을 모두 공개하며 2013년 최대 기대작으로 급부상했다.

더불어, '위메이드 모바일관'에서 공개된 모바일 신작 16종은 장르, 콘텐츠, 기획 등의 모든 면에서 PC게임을 압도하는 게임성과 기존 모바일 게임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뛰어 넘는 진일보 한 비주얼 퀄리티를 선보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위메이드의 지스타 출전을 축하하기 위해 국민게임 '캔디팡'도 부산을 찾아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위메이드의 남궁훈 대표가 깜짝 출전하여 관람객들과 직접 '캔디팡' 실력을 겨루는 등 흥겨운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최고 점수 1,008,162 점으로 1등을 차지한 강현신(부산) 군의 빠른 손놀림에 관람객들은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7일(수)일 열린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처녀작 SNG '바이킹 아일랜드'로 최우수상의 영예까지 얻으며 겹경사를 누렸다.

보다 자세한 위메이드의 지스타 소식은 특집 페이지(gstar.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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