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차세대컴퓨팅 전시회] 마크애니, 오픈웹 지원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솔루션 'e-Page SAFER v2.0' 전시

손은경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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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솔루션 전문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 www.markany.com)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2012 차세대컴퓨팅 R&D 전시회 및 컨퍼런스(Next Generation Computing R&D Exhibition 2012)'에 참가해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솔루션 'e-페이지 세이퍼(e-Page SAFER) v3.0'를 선보인다.

마크애니의 'e-페이지 세이퍼'는 최근 정부의 전자문서 활성화 및 페이퍼리스 정책에 따라 기존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가 원본으로서의 효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전자문서의 진위여부를 검증하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기존 전자서명 및 타임스템프의 위변조 검증기능에 'Document DNA' 기술을 결합해 단순 위변조 여부뿐만 아니라 위변조된 위치까지도 픽셀 단위로 찾아낼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마크애니 전자문서사업본부 유창훈 본부장은 "마크애니의 위변조방지 솔루션은 업계 최다의 기술특허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다양한 OS, 웹브라우저 및 모바일 환경 지원 수요에 따라 업계 최초로 오픈 웹 환경을 지원하도록 기능이 한층 강화된 제품으로 향후 전자문서 유통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내 위변조 방지 시장은 지난 2001년 강남구청 시범사업으로 최초 적용 이후, 현재 국세청, 대법원, 행안부 등 정부기관과 국내 90여 개의 은행 등 금융권, 그리고 대학교, 병원, 협회, 일반 기업 등 전 산업분야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마크애니가 약 70% 이상의 점유율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이번 '2012 차세대컴퓨팅 R&D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 집단을 통해 차세대컴퓨팅 환경에 필요한 모든 콘텐츠를 선보인다. 휴먼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컴퓨팅, 미래 컴퓨팅, 스마트 전자문서의 5가지 테마로 진행될 이번 전시회는, 혁신적 기술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차세대컴퓨팅 분야의 비즈니스를 선도할 최신기술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 차세대컴퓨팅 R&D 전시회 및 컨퍼런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출력물 및 전자문서 위변조 방지 요소)

(사진설명: Document DNA를 통한 원본 식별)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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