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케어&키즈페어 현장] 짐보리, 창의적 반응 유도하는 '오볼' 선보여

송민경 201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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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짐보리(대표이사 박기영, www.gymboree.co.kr)는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2 Fall)' 및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교육전(KIDS FAIR 2012)'에 참가해 아이의 시각/청각을 자극하는 손근육 발달완구 '오볼'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오볼 롤러)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볼(Oball)은 32개의 홀로 이뤄진 구 형태의 손근육 발달완구로, 내부에 쉐이커 볼이 들어 있어 아이가 공을 가지고 놀 때마다 청각을 자극하는 소리를 내어 아이의 관심과 창의적인 반응을 유도한다.

이 제품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열 처리를 통해 제작돼 아이가 물거나 빨아도 인체에 무해하며, 연령대에 따라 가장 적합한 사이즈의 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외에도 공 형태를 응용한 롤러, 쉐이커, 링크 등이 마련돼 있다.

한편, 국내 대표 최장수 유아교육전인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제7회 서울국제어린이유아용품전'과 동시 개최되며 임신, 출산, 육아, 유아교육관련 정보 및 제품은 물론, 아이 성장에 필요한 식품, 의류, 스포츠용품, 건강보조식품, 의약품, 가구/인테리어소품 등이 총망라돼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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