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나눔활동 기증 유모차로 국내 브랜드 리안 '로데오 미르' 선정

신두영 20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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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한국타이어는 나눔재단(드림풀)을 통해 연말 저소득, 다문화 아동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모차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향한 Driving 2012년 저소득·다문화아동 유모차 나눔'이라는 타이틀로, 한국타이어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드림풀에서 신청을 통해 선정된 240명의 저소득, 다문화 아동에게 유모차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은 우리 사회의 저소득, 다문화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를 향해 힘찬 첫걸음을 응원하고자 하는 이번 행사에 국내 브랜드 대표 유모차로 리안의 로데오미르 유모차를 선정했다.

한국타이어가 선택한 리안 로데오미르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48개월(18kg)의 아이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 유모차로, 아이의 안정감을 고려해 설계됐다.

로데오 미르는 아이와 엄마의 편안한 드라이빙을 위해 신생아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양대면 기능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아이의 편의를 고려해 등받이는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 신생아부터 사용하는 디럭스 유모차인 만큼 뇌 흔들림 등 충격에 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유연성 및 충격흡수가 뛰어난 EVA 재질의 광폭타이어를 적용했다. 또한 휠 파트와 독립된 서스펜션 기능 및 유모차 프레임 사이에 충격 완충장치를 장착해 지면의 충격을 최소화한다.

한편, 에이원은 국내 유모차 브랜드인 리안을 통해 서울시와 함께 가족•유아 복지 관련 행사와 복지회, 다문화 가정 등에 꾸준한 지원을 하는 동시에 사회복지 및 사회환원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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