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스타2 아시안 챔피언십 리그 '조위디비나' 11월 25일 대만서 개최

송민경 20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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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밍글로벌(대표 조승환, www.joygear.co.kr)이 아시아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게이밍 기어 브랜드 조위기어(ZOWIE GEAR)가 11월 25일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TeSL(대만 이스포츠 리그) 방송국에서 여성 스타2 아시안 챔피언십 '조위디비나(ZOWIE DIVIN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011년 11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제1회 대회에서 우승한 스타테일 프로게임단 소속의 김가영(테란, Aphrodite) 선수와 2012년 중국 예선을 통해 선발된 한이잉(프로토스, Miss) 선수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

특히 한이잉 선수는 워크래프트 선수 시절부터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며 2012년 스타2 선수로 전향하면서 스타테일 프로게임단에 입단하는 영광까지 안게 됐다. 스타테일 구단은 원종욱 감독의 지휘 아래 견실한 e스포츠 문화 이루어 낸다는 목표로 뭉쳐진 프로게임단이다.

조위기어 아시아 총괄 및 스타테일 단장을 맡고 있는 조승환 대표는 "조위디비나는 전세계에 유일한 여성 스타2 리그로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하게 됐다"며 "2013년은 더 많은 여성 스타2 선수들을 발굴해서 한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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