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토리텍의 손목이 편리한 신개념 '마우스', 한국발명진흥회장상 수상!

권세창 20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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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텍(대표 양성목, www.toritech.co.kr)은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된 '2012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 참가해 국내 우수 지식재산으로 선정, 한국발명진흥회장상을 수상한 손목이 편리한 신개념 '마우스'를 선보였다.

수상품에 대해 소개해 주신다면?

토리텍의 컴퓨터 마우스(HUB mouse TR-2001)는 손목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인체공학 디자인의 제품이다. 세계 최초로 USB포트의 기능을 갖췄으며, 신체 활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디자인됐다. 또한 바닥면을 갖고 있어 필기구 잡는 자세를 유도하며, 매킨토시와 윈도우 환경에서 높은 호환성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 주신다면?

토리텍은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된 컴퓨터 주변기기를 직접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특화된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검증 받았으며,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후 계획과 포부는?

개발된 상품을 전 세계에 수출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함과 동시에 성능이 뛰어난 제품의 연구 개발를 통해 컴퓨터 주변기기 시장의 선두적인 글로벌 기업이 되겠다.

한편, 특허청(청장 김호원)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통합 전시회로, '상표·디자인권전','서울국제발명전시회'가 동시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우수 지식재산(특허 94점, 상표 11점, 디자인) 수상품뿐만 아니라 세계 31개국에서 온 총 500여점의 해외 발명품이 함께 전시됐다. 수상작 전시와 더불어 전시품에 대한 구매상담회와 특허기술 사업화지원 정책설명회가 함께 진행됐으며, 참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애니팡 등의 모바일 게임체험과 해외 참가자를 위한 간담회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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