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전시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글로벌 프리미엄 전시회 부문 선정!

손은경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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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 뉴스가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글로벌 프리미엄 전시회(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선정됐다.

(사진설명: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을 주관한 코엑스의 박영호 팀장)

아시아를 대표하는 사진영상축제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18개국 117개 업체가 622부스 규모로 참가해 285개 브랜드를 전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했으며, 사진/영상기기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신개발 기종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P&I 2012에는 총 73,323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는 2011년 70,654명 대비 3.8%가 증가한 수치다.

주요 참가기업인 삼성, 캐논, 니콘, 소니, 파나소닉, 올림푸스, 후지필름은 자사의 대표 브랜드를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으며, 이외에도 사진/영상/관련기자재 분야의 국내외 강소기업이 총출동해 자사의 기술력을 마음껏 뽐냈다.

또한 세계 사진영상 최대 전시회인 '포토키나(PHOTOKINA)'의 주최사인 쾰른메쎄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홍보프로그램을 진행해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입지를 강화시켰음은 물론, 각 브랜드별 최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트렌디한 사진영상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 작품을 온라인 상의 공개투표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입상한 작품과 유명 감독의 디지털 영상 작품을 상영하는 'P&I 디지털 영상제'와 개인 사진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P&I 포토페어', 국내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SLR 클럽에서 'SLR클럽 디지털 사진전시회', 사진문화에서부터 일반인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사진기술, 예술세계, 여행, 스마트폰 등을 주제로 한 'P&I 세미나' 등이 참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본 전시회는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제전시연맹(UFI)으로부터 국제전시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11년 연속 지식경제부 유망전시회로 선정됐다.

한편, 에이빙 뉴스는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에이빙 뉴스는 VIP ASIA Awards를 통해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 전시회들을 함께 선정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진설명: VIP ASIA AWADS에서 연설 중인 AVING NEWS 김기대 발행인)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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