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인체공학 책상·의자 '니스툴 그로우'

신두영 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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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툴(Nistul, www.diskchair.co.kr)의 인체공학 책상·의자인 '니스툴 그로우(Nistul Grow)'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에 유아동 학습가구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VIP ASIA 어워드의 유·아동용 가구 분야에 선정된 기능성 책상·의자인 '니스툴 그로우'는 아이와 함께 자라는 성장형 학습가구로, 니스툴만의 조절 시스템을 통해 아이의 성장에 맞춰 5세(100cm)부터 180cm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한 인체공학적 책상과 의자로 구성됐다.

특히 니스툴 그로우 책상에는 퀵-릴리즈락(QRL) 시스템이 적용해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원터치로 세밀한 높낮이 조절 및 흔들림 없는 완벽한 고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복잡한 조작 없이 한 손으로도 손쉽게 원하는 높이에 고정이 가능한 이 시스템은 특허 기술력으로 개발됐다.

(사진설명: 니스툴 그로우 높이조절 책상)

또한 책상 상판의 각도는 0~30도까지 손쉽게 조절이 가능해 독서, 그림 그리기 등 학습활동 내용에 알맞는 각도로 최적화된 학습환경을 제공한다. 각도 조절은 간편한 레버 조작만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유럽과 미국의 안전기준에 맞춘 설계로 동작중에 아이의 손가락이 끼이거나 다칠 위험이 없다.

더불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안전을 고려해 책상의 모든 모서리 부분을 안전한 라운드 형태로 디자인하고 탄성이 있는 소재로 밴딩처리해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했다. 또 가장 손상이 쉬운 책상 표면은 미국의 유명 표면 처리 재료회사인 Fomica社의 라미네이트 재질을 사용해 긁힘 방지와 오염물질 제거가 간편해 관리가 용이하다.

(사진설명: 니스툴 그로우 높이조절 의자)

의자 역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책상의 높낮이에 맞게 등받이와 좌면 시트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등받이의 틸팅 장치는 요추 부위를 정확하게 지지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하며, 허리의 만곡(C자로 허리가 들어간 모양)을 유지시켜 체중이 허리 디스크에 골고루 분산되도록 유도한다.

또 유아와 저학년을 위한 고정용 발이 있어 의자가 밀리거나 움직이지 않도록 했으며, 프레임 상단에 손잡이를 잡고 살짝 들면 쉽게 이동할 수 있어 실용성을 높였다.

니스툴 그로우 책상과 의자에 사용되는 금속류와 페인트 등은 까다로운 미국과 유럽의 유해물질 검출 기준과 국제적인 공인 인증기관의 안전성 기준에 부합하며, 쉽고 안전한 사용을 위해 6개 이상의 특허 기술이 적용됐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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