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콤비, 혁신적인 3.3kg 초경량 휴대형 유모차 'F2'

신두영 20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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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비(Combi, www.combi.co.kr)의 초경량 유모차 'F2'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휴대형 유모차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VIP ASIA 어워드를 수상한 유모차 'F2'는 디럭스형·절충형·휴대형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는 유모차 중에 가볍고 콤팩트한 타입의 휴대형 유모차로 이동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특히 'F2'는 안전성을 기본으로 기존 휴대형 유모차에서 볼 수 없는 3.3kg의 혁신적인 무게를 실현했으며, 휴대형 유모차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콤팩트 설계로 아이와 함께 보다 여유로운 외출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적인 휴대형 유모차에 적용되는 접철 형태의 우산접이식 프레임이 아닌 스트레이트형 프레임 구조로 보다 안전하고 견고하며, 콤비만의 원터치 개폐시스템을 통해 한 손으로 유모차를 쉽고 빠르게 접고 펴기가 가능하다.

'F2'는 아이의 편안함을 고려한 기능성을 높인 점도 돋보인다. 휴대용 유모차임에도 등받이 각도를 125도에서 135도까지 원터치 방식으로 조절이 가능해 외출 시 아이가 잠잘 때에도 편안하게 기댈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하도록 35cm의 와이드 시트와 통풍성이 뛰어난 3D 메시 시트를 적용했다. 3D 메시 소재의 시트로 더운 여름에 통기성을 한층 높였으며, 겨울에는 탈부착 시트를 적용해 시트의 바람을 막아준다.

이외에도 날렵한 프레임과 조화를 이루는 돔 형태의 캐노피는 99%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기능성 패브릭을 적용했으며, 콤팩트하게 접힌 셀프스탠딩이 가능해 적은 공간에도 보관이 용이하다.

일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 콤비는 한국 지사인 콤비코리아(대표 후지에다 타카유키)가 국내에 공식 수입·판매하고 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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