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이지와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 라이프 부문 수상

최영무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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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공급사 이지와인(대표 김석우·권병국)의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Valdivieso Single Vineyard Merlot)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라이프 부문에 선정됐다.

(사진설명: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Valdivieso Single Vineyard Merlot))

와인공급사 이지와인이 국내 독점 공급하는 칠레 와인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Valdivieso Single Vineyard Merlot)'는 1879년 설립된 칠레 와인종가 '발디비에소 와이너리'의 양조 노하우와 자부심이 녹아 있는 풀 바디 와인이다.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는 관능적인 타닌과 체리, 자두, 건포도 등의 복합적인 맛과 연한 오크향이 어우러져 형성된 오묘한 풍미가 특징이다. 18개월간 프렌치 오크(French Oak) 발효공정을 통해 섬세한 질감과 메를로 품종의 독특한 향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고의 와인산지로 꼽히는 칠레 쿠리코 밸리(Curico Valley)의 단일 포도원에서 수확한 메를로 품종 85%와 카르미네르 품종 15%를 블랜딩 해 구조감이 뛰어나다. 균형 잡힌 산도감은 스테이크를 비롯한 모든 종류의 육류, 파스타, 리조토와 잘 어울린다.

이번에 'VIP ASIA 2012'를 수상한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는 칠레 특급와인 '발디비에소 까발로 로코(Valdivieso Caballo Loco)'의 자매 브랜드로 품질유지를 위해 수확부터 양조 숙성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생산하고 있다. 포도 재배 품질이 만족스럽지 않은 해에는 와인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매년 빈티지가 출시되지 않는다.

이지와인 김석우 대표는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는 타협하지 않는 장인정신이 만들어 낸 뛰어난 품질의 와인"이라며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메를로를 비롯한 발디비에소 싱글빈야드 시리즈는 칠레 와인 중 가장 뛰어난 깊이감과 질감, 복합미를 가진 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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