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 구스다운 '화이트 아웃', 전국 물량 품절 임박

유나영 2012-12-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세계 7년 연속 1위의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에서 겨울철 익스트림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출시한 '화이트아웃' 제품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며 전국적 인기 몰이에 나서고 있다.

현재 100여개의 전국 매장의 초도 물량은 대부분 품절을 앞두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재고가 확인 된 일부 매장에서는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상황이다.

100%에 가까운 바람막이 효과와 체내의 습기 배출력이 뛰어난 고어사의 윈드 스토퍼 소재로 제작된 화이트 아웃은 헝가리산 충전재를 사용해 뛰어난 기능성을 유지하고 입체적인 절개라인과 언발란스한 퀼팅선으로 익스트림한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등 부분에 축열메시를 처리해 극대화된 보온성으로 겨울철 추위에 효과적으로 대처가 가능하고 후드의 탈부착과 패커블 주머니가 있어 상황에 따라 알맞게 착용이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