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유아동용 유기농 스킨케어 '바보 보태니컬' 수상

신두영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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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아용 스킨케어 바보 보태니컬(Babo Botanicals)이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유아용품 유기농 스킨케어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VIP ASIA 어워드를 수상한 바보 보태니컬 제품은 미국 뉴욕의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청정농장에서 만들어진 제품으로, 신생아, 영유아, 아동 각 성장단계에 최적화된 스킨케어 제품군을 갖췄으며, 특히 피부뿐만 아니라 헤어 및 두피까지 고려한 기능성 제품으로 함께 구성됐다.

먼저, '오트밀크 카렌튤라' 모이스처라이징 베이비 샴푸&워시 및 로션은 저자극성 식물추출물이 주 성분으로, 연약하고 민감한 신생아에게 영양을 공급하며, 신생아 이외에도 임산부 및 민감성/건성피부의 성인에게도 진정효과를 나타낸다.

또 '큐컴버 알로에베라'는 클린 스포츠 샴푸&워시, UV 컨디셔닝 스프레이, SPF30 선스틱으로 구성됐으며, 유아동의 수영 전후 사용 시 머리카락과 몸을 보호하고, 신체에 남아 있는 클로렌(락스) 및 미네랄 성분을 제거해준다. 특히 UV로 인한 두피 손상 및 피부 건조를 개선하는 특징으로 야외활동 시에 적합하다.

미국에서 핫이슈를 불러일으킨 '로즈마리 티트리'는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단체활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각종 세균/이 퇴치 및 예방용 케어 제품이다.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티트리/로즈마리/민트 등을 주원료로 사용해 유아 피부에도 안전하고, 임상실험으로 검증된 탁월한 세정효과를 제공한다.

아울러 '베리 프림로즈'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스무스 티탱글링 샴푸와 인스턴틀리 스무스 디탱클러로 구성됐다. 엉키고 부스스한 머리를 손질이 쉽도록 차분하게 만들어주며, 정전기를 방지하고, 보습과 윤기를 더해준다.

'라벤더 매도우스윗'은 아이가 잠들기 전이나 불안해 할 때 수딩 및 진정 효과가 있으며, 은은한 라벤더 향이 아이뿐만 아니라 임산부와 온가족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한편, 바보 보태니컬 전 제품은 계면활성제를 비롯해 파라벤, 프탈레이트 등 각종 인공향료 및 인공색소가 첨가하지 않고 인증된 유기농 뉴트리 수드 블랜드를 사용, 풍부한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바보 보태니컬 사는 천연 유기농 제품을 생산하고,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농장을 운영하는 등 친환경적 경영을 통해 미국 환경단체 EWG가 평가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바보 보태니컬은 은 한국 공식 수입원인 이앤제이(www.babobaby.co.kr/www.babobotanicals.com)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사진설명: 바보 보태니컬 공식 수입원인 ENJ의 김정임 대표(좌측), 홍은정 이사)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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