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페도라, 디럭스형 기능 갖춘 절충형 유모차 'S3' 어워드 수상

신두영 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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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아용품 전문업체 쁘레베베(대표 정세훈, www.prebebe.co.kr)가 론칭한 국산 유모차 페도라(Fedora) 브랜드의 'S3'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 유아용품 절충형 유모차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VIP ASIA 어워드 유아산업 분야에서 선정한 유모차 부문은 유아의 연령과 몸무게, 용도에 따라 구분되는 디럭스형·절충형·휴대형 3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각 부문별로 유모차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디자인 및 제품력이 우수한 제품이 선정됐다.

페도라의 절충형 유모차 'S3'는 아이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디럭스형과 가벼운 무게와 크기로 엄마의 편의를 고려한 휴대형의 장단점만을 골라 만든 중간형인 절중형 유모차다. 특히 페도라 유모차 라인은 쁘레베베에서 자체 유모차 개발을 위해 전문 연구팀을 조직해 운영하고, 무엇보다 실사용자인 한국 엄마들의 의견을 제품 개발에 반영한 프로슈머 맞춤형 제품이다.

'S3'는 디럭스형과 휴대형의 중간급 크기로 일반 디럭스 유모차와 같이 등받이 각도를 최대 170도까지 젖혀져 신생아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아기가 다리를 완전히 펴고 누울 수 있도록 시트 내부는 넓고 긴 좌면시트를 적용해 아이에게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간편한 조작으로 유모차를 휴대형 크기로 빠르고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콤팩트한 폴딩 시스템을 통해 휴대형 유모차 부피로 접히는 유모차는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고 바닥에 시트가 닿지 않아 보관과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날렵한 느낌의 와이드 프레임은 화이트 파우더 코팅으로 멋스러움을 더했으며, 모던한 블랙 컬러를 적용한 시트와 대조를 이루는 비비트 컬러의 캐노피가 조화를 이뤄 화사하면서 세련된 디자인으로 아이와 엄마를 돋보이게 해준다.

아울러 핸들구조는 손목의 꺾임 현상을 방지해 장시간 운전시에도 손목의 피로감을 덜어준다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했으며, 신생아를 위한 이너시트가 기본으로 작착돼 보다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도록 했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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