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해의 제품] WXGA 해상도 지원하는 벤큐 단초점 프로젝터

김소윤 201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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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의 단초점  프로젝터(MW860USTi-V)가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AVING)이 선정하는 'VIP ASIA 2012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 프로젝터 부문에 선정됐다.

이 제품은 파워포인트 및 영화, 드라마 등을 재생할 때 화면 왜곡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레터박스 없이 최대한의 화면 크기를 제공하므로 프로젝터 본연의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극단초점 렌즈가 장착된 MW860USTi-V는 일반적인 단초점 프로젝터보다도 훨씬 짧은 73센티미터 앞에서 87인치 대형 화면을 구성할 수 있게 해준다. 덕분에 회의실 크기나 발표자의 눈부심과 그림자 등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또한 3000안시 밝기와 2600대1 명암비를 제공해 선명하고 또렷한 영상을 보여준다.

한편, 에이빙은 현재 전 세계 54개국의 주요 포털, 뉴스미디어, 블로그 등 778여 매체들과 글로벌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력으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얻고 바이어 및 뉴스 에디터들로부터 주목 받은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VIP(Very Important Product) ASIA Awards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주요 행사(Promotion) 부문도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행사(Very Important Promotion) 시상에는 Global Premium Exhibition 부문에 KIMES(한국이앤엑스), KOBA(한국이앤엑스), LED EXPO & OLED EXPO(엘이디엑스포닷컴), EDUCARE(세계전람), PHOTO & IMAGING(코엑스) 등이 수상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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