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밍글로벌, 곰TV와 손잡고 글로벌 머천다이징 사업 진출

송민경 20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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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모바일 액세서리 전문기업인 휴밍글로벌(대표 조승환, www.joygear.co.kr)은 곰TV와 손잡고 GSL(글로벌 스타2 리그) 머천다이징 사업에 진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설명: GSL 시즌5 결승전이 개최된 라스베이거스의 GSL 머천다이징 부스)

곰TV가 운영권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GSL은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한 스타2 리그로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실시간 인터넷 방송 및 VOD로 방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GSL 머천다이징 라인업은 e-Sports 기어로 스타2 선수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조위기어(ZOWIE GEAR)와 공동으로 마우스, 키보드, 헤드셋, 마우스패드를 출시했으며, 휴밍글로벌 자체적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가방, 후드 등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다.

(사진설명: GSL 마우스 선보이는 중국 한이잉 선수(왼쪽)와 한국 김가영 선수(오른쪽))

(사진설명: GSL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는 GSL 시즌4 우승자 이승현 선수)

GSL 머천다이징 제품은 지난 12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던 GSL 시즌5 결승전에서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총 4일동안 개최된 행사에서 약 4,000명의 팬들이 GSL 부스를 다녀갔으며 세계 처음으로 출시되는 GSL 머천다이징 제품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였다.

(사진설명: GSL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박현우 선수)

곰TV와 GSL 글로벌 머천다이징 계약을 체결한 휴밍글로벌 조승환 대표는 "MLG, IPL 등 북미의 대표적인 e-Sports 리그들은 이미 머천다이징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나 대부분이 티셔츠나 후드를 집중적으로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GSL은 이와 차별화 되게 각 분야의 유명한 브랜드와 코브랜드 전략으로 e-Sports 기어, 스마트폰 액세서리, 가방, 후드 등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전 세계 수백 만명의 팬들에게 공급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GSL 마우스패드에 사인을 해 주는 스타2 선수들)

대표는 "GSL 머천다이징제품은 2013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곰TV 글로벌 사이트의 광고를 통해 전 세계에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휴밍글로벌이 구축한 북미, 유럽, 아시아 각 지역의 파트너사를 통해 현지 마케팅을 연계하고 신속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GSL 머천다이징제품은 홈페이지(www.joygear.co.kr)를 통해서 자세한 정보 확인과 구매가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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