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아나이스, 겨울철 영·유아 베스트 속싸개 및 슬리핑백 선보여

신두영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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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년보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감기환자 발생률이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방한용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실내에서 아이의 체온을 유지시켜 줄 수 있는 유아용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프리미엄 속•겉싸개 브랜드 아덴아나이스(aden+anais)는 겨울철 추위에 취약한 영•유아에게 따뜻하고 쾌적한 수면환경을 제공하는 머슬린 소재의 다양한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였다.

아덴아나이스는 모든 제품에 친환경 소재인 순면 100%의 '머슬린(muslin)'을 사용했으며, 겨울 시즌을 겨냥해 선보이는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속싸개 겸 고급 블랭킷으로 사용할 수 있는 '드림 속싸개' ▲아기를 넣은 후 지퍼를 닫는 형태의 입는 이불 '슬리핑 백' 등이 있다.

(사진설명: 아덴아나이스의 속싸개 겸 블랭킷 '드림 속싸개')

아덴아니이스 제품에 사용되는 머슬린은 목화를 면사로 만드는 과정에서 꼬임을 최대한 줄임으로써 결(털)이 살아 있어 통기성과 함께 포근함, 따뜻함, 땀 흡수력까지 갖춰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영유아에 최적의 숙면환경을 제공해 준다.

이를 통해 일반 속싸개 제품에 사용되는 기모나 촘촘한 일판 머슬린 패브릭 보다 통기성이 뛰어나, 신생아가 돌연사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인 속싸개 안에서 아기가 열이 오르는 '오버히팅(over heating)'을 예방해 준다.

또한 겨울 시즌 제품은 얇고 가벼운 머슬린 패브릭을 보통 4겹으로 겹쳐 만드는 제품과 다르게 8겹으로 구성해 보온성을 높였으며, 원사는 기존 제품보다 더욱 내구성이 강화돼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설명: 아덴아나이스의 영유아용 이불 '슬리핑 백')

아덴아나이스의 입는 이불인 '슬리핑 백'은 아이의 얼굴과 팔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어깨끈이 달린 슬리핑백에 넣어 지퍼로 닫아주는 방식으로 고개를 가누지 못하는 아이의 얼굴을 이불이 덮어 발생하는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사이즈는 S, M, L, XL로 구성돼 있다.

아덴아나이스 속싸개는 친환경 소재에 대한 글로벌 인증 마크인 'GOTS(Global Organic Textile Standard)'를 획득했으며,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에 대해 연구를 하고 예방하는 캠페인을 벌이는 기관인 씨제이파운데이션에서 아덴아나이스 제품을 영유아 돌연사를 예방하는 제품으로 추천하고 있다.

아덴아나이스는 공식 수입원인 네오앤컴퍼니(대표 이윤실)의 자사 쇼핑몰인 앙팡토토(www.enfantoto.co.kr)와 종합 쇼핑몰을 비롯해 청담동 도산대로에 위치한 깔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유아용품만을 취급하는 깔루 도산점은 명품 아기 속싸개 '아덴아나이스'를 비롯해 프랑스 명품 유아완구 브랜드 '깔루', 내추럴 스킨케어 '수잔브라운베이비', 프랑스의 1위 목재 완구 브랜드인 '자노드' 등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깔루 플래그십 스토어 도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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