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언스, '백 투 더 네이쳐' 다이어트 캠프 개최

유나영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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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살빼기와 운동 등 건강을 챙기려고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

청주에 사는 신종연 씨(27세, 여)는 폭식증으로 한 달 만에 7kg 체중이 증가했다. 학원강사인 그녀는 불규칙적인 식사로 인스턴트 음식이나 과자로 끼니를 때울 때가 많았다. 임상영양사와의 상담결과 그녀는 심각한 정제된 탄수화물 중독상태. 잘못된 식습관 개선과 운동처방이 필요했다. 신씨는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2박3일간 다이어트 캠프 체험단에 참가했다. 결과는 체중 2.4kg 감소/ 체지방 0.5%감소/ 중성지방 130감소 / 총콜레스테롤 14감소. 눈에 띄는 신체변화 외에도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로잡아줘 도움이 됐다.

국내 최초 웰니스센터 힐리언스(www.healience.com)는 2013년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백 투 더 네이쳐(Back to the Nature)' 다이어트 캠프는 평생 다이어트하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말 그대로 자연으로 돌아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비롯된 살찌는 원인을 밝혀내고, 특히 △음식(소식, 저염, 천천히 먹기) △운동(몸을 움직이는 습관) △자연(문명과 차단된 곳에서 생활)을 통해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캠프 일정은 △2013년 1월 22일~31일 △2월 17일~26일로 9박10일간 정규과정이 운영되며, 4박5일 과정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힐리언스 홈페이지(www.healience.com)를 참고하거나 고객만족센터(1588-9983)로 문의하면 된다.

잘못된 생활습관을 먼저 바꾸세요!

현대사회의 병은 대부분 생활습관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뇌졸중과 대장암, 최근에는 대사증후군까지 만병의 근원이 생활습관에 기인해 있다.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이 필수적이다.

힐리언스는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를 위해 심리전문의, 운동처방사, 임상영양사 등 다이어트 전문가가 참여하여 상담을 통한 생활습관 관리와 과학적이면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음식 - 위를 줄이는 소식, 저염식, 천천히 먹기

엄격한 식단으로 구성된 모든 음식은 자연식과 저염식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준수해 소금간을 최소화 한 것. 또한 과식하지 않도록 후식을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제안. 식사를 할 때 양껏 먹기보다는 조금 부족하다 싶을 정도로 절제된 식사한다. 식사량만큼이나 천천히 먹는 습관을 위해 30분 맞춤 모래시계를 준비해뒀다.

운동 - 움직이는 습관으로 건강한 신체 만들기

체력 테스트와 운동처방사의 진단을 토대로 개인별 근골격 강화운동 및 전문트레이너의 일대일 자세교정이 진행되며,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트레킹은 코스별 거리와 시간, 에너지 소비량을 체크해 걷기만 해도 지방연소와 운동 효과를 극대활 할 수 있게 했다. 요가수업에서는 갑작스런 운동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동작과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과 긴장을 완화시켜 효과적으로 프로그램에 몰입하게 해준다.

자연과 하나되는 디톡스 프로그램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은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체험할 수 있다. 운동 후 황토찜질방, 암반욕, 히노키탕, 탄산천을 이용함으로써 인체 내 노폐물을 빠르게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체온을 올리는 습관을 익힌다. 또한 휴대폰, TV, 인터넷 등 외부 세계와의 단절을 통해 도심의 흥분된 머리를 식히고 자연과 더불어 마음의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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