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주의 친환경 IT패션 트렌드 이끈다! '더하우스오브말리 헤드폰'

남정완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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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대를 맞이하면서 주위에 음악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동 중이거나 약속 장소에서 누군가를 기다릴 때,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통해 음악이나 영상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주변에서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음질과 디자인을 만족시키면서 동시에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IT패션 트렌드 덕분에 용산이나 대학로 청음매장들을 찾는 유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어폰과 헤드폰 사이에서 고민하는 유저들을 위한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시한 '더하우스오브말리' 헤드폰.

이 헤드폰을 만든 사람은 자메이카 레게 음악의 선구자 '밥말리', 그의 이름을 본 딴 '더하우스오브말리'는 뚜렷한 음향적, 디자인적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자연을 최대한 보호하자는 일환으로 엄격한 FSC 인증을 거친 자연친화적 소재만을 사용해 만들어졌다. 이러한 노력은 제품의 헤드밴드, 이어쿠션 및 패브릭과 가죽 소재에 모두 적용됐으며, 파우치와 제품케이스도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사용해 여타의 브랜드들과 차별성이 보인다.

또한 자메이카를 떠올리게 할 만한 원색을 가미한 이색적인 패턴과 디자인을 접목해 단순한 헤드폰 기기를 넘어 패션코드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게 힙합 음악을 잘 표현해주는 깊은 저음 베이스와 고음질의 라이브 사운드 특성을 가진다.

최근 더하우스오브말리는 'HARAMBE'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이며 색상과 패턴별로 총 6가지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진설명: 헤드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경량 가죽밴드를 채용했다)

(사진설명: 엉킴과 단선을 방지하는 패브릭 소재의 케이블, 컬러감이 눈에 띈다)

(사진설명: 재활용 알루미늄을 사용해 만들어 친환경적 콘셉트를 잘 보여준다)

(사진설명: 천연 코튼 소재를 활용한 헤어밴드는 좋은 내구성에 자연스러움을 더했다)

(사진설명: 소프트 타입의 이어쿠션은 음악감상 시 귀를 편안하게 해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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