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G센서기술 적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G1’

이승현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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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는 G센서(지자기센서+가속도센서)를 탑재한 7인치 프리미엄 DMB내비게이션 ‘아이나비G1’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G센서기술이란 자북(북극) 방향의 절대방향과 자차의 진행방향을 감지할 수 있는 3축 지자기 센서(Geomagnetic-Sensor)와 X, Y, Z 벡터 값을 이용한 차의 Motion Sensing이 가능한 3축 가속도 센서(Gravity-Sensor)를 아이나비 맵매칭(Map Matching)엔진과 결합하여 진행방향 인지와 좌우회전 인지, 오르막길 인지, 내리막길 인지, 주행인지와 정차인지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만든 아이나비만의 내비게이션 기술이다.

G센서 기술을 이용해 ‘아이나비G1’은 경로이탈 시 자차의 진행방향을 감지해 새로운 경로를 빠르게 안내하며, 고가도로 또는 지하차도 진입 시에도 신속하게 인지해 주행경로를 이탈했을 때도 새로운 경로를 빠르게 안내한다. 또한, 터널 속 또는 정체구간 서행시에도 G센서로 주행정지 상태를 확인해 동작하며, 멀티패스구간에서 정차시 GPS 오류를 방지한다.

이외에도 다이나믹 PIP&NIP기능과 TPEG서비스를 지원하며 MP3, 동영상, 사진앨범, 노래방, 차계부,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나비G1은 아이나비 6.0버전이 탑재됐으며 6월 중에 아이나비7.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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