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3 Visual Talk] 과거에 볼 수 없었던 파격? 삼성은 Las Vegas에서도 '힘(?)'을 쓴다

김소윤 201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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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USA (AVING Special Report on 'CES 2013') -- 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면적을 가장 크게 차지하는 기업은 한국에 본사를 둔 삼성이다. 주최측에 그만큼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 얘기다.

그래서일까? 과거 CES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연출됐는데, 바로 전시관 인테리어 부분이다. LVCC 주(主) 통로이자 전체 참가기업의 출입구로 쓰이는 'C4' 문을 마치 삼성전시관 입구처럼 보이도록 인테리어를 전격적으로 '허용'했다.

이번 CES는 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실상은 과거에 비해 많이 빈약해졌는데… '돈'의 힘은 세계 어디에서도 다 통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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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2013 International CES: Ideak Kim, B.J Park, Joseph Choi, Kevin Choi, Paul Shin, Dong-Kwan Kim, Sophia, Ashley Kim, Antonie, Seonjoo Lee, Yu Na Young, Li Xiaotong, Soyo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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