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필드플라워 시리즈 '자운영과 자주 달개비'

박유진 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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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 www.hankook.com)는 관대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자운영’과 닭볏을 닮았다고 해서 달개비라 부르는 야생화 ‘자주 달개비’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커피잔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필드플라워는 우리가 보존 시켜야 할 아름다운 소중한 ‘한국의 야생화’들을 그릇에 담은 제품으로 동백, 도라지, 자운영 등 식용, 약용으로도 쓰였던 귀한 꽃들이 한국도자기 수석디자이너의 손에 의해 심혈을 기울여 섬세하게 그려졌다.

또한 30여종이 넘는 한국의 야생화가 행복한 가정의 식탁에 함께 하길 바라는 한국도자기의 마음을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사진설명: 관대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자운영'. 보랏빛 꽃잎과 토끼풀같은 잎모양을 가지고 있으며 어린순은 나물로 해 먹는다. 풀 전체를 해열, 해독, 종기, 이뇨에 약용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사진설명: 진한 자주빛 꽃이 닯볏을 닮았다고 해 달개비라 부르는 '자주 달개비'. 나물로도 먹고 민간요법으로 붓기를 가라 앉히는데 좋고 꽃으로 비단옷감에 물을 들이기도 했다)

가격은 4P에 42,200원.

문의: 02-2250-342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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