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겸손이라는 꽃말을 가진 명자나무 설탕기 선보여

박유진 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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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한국도자기(www.hankook.com)는 들판에 자유롭게 핀 야생화 명자나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필드플라워 설탕기를 선보이고 있다.

필드플라워는 우리가 보존시켜야 할 아름답고 소중한 '한국의 야생화'들을 그릇에 담은 제품으로 동백, 도라지, 자운영 등 식용, 약용으로 쓰였던 귀한 꽃들이 한국도자기 수석디자이너의 손에 의해 심혈을 기울여 섬세하게 그려졌다.

또한 30여종이 넘는 한국의 야생화가 행복한 가정의 식탁에 함께 하길 바라는 한국도자기의 마음을 담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사진설명: 명자나무는 겸손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으며 노란 열매를 그냥 먹거나 꽃과 함께 술로 담궈먹기도 한다. 빈형치료나 기침, 가래에도 좋다)

문의: 02-2250-3424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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