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르나 ‘스타일’ 컨셉으로 드레스업

황선화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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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자동차는 ‘베르나를 사랑한다면 놓쳐선 안될 인생의 소중한 것 5가지’를 주제로 외관 일부를 변경한 모델을 10대 한정 제작, 전국 10개 지점에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공릉지점에는 ‘스타일’을 컨셉으로 제작한 베르나가 전시돼 있다.

이 차량에는 짙은 실버 컬러의 라인 스티커가 적용됐고 프론트, 사이드, 리어 부분에 블랙 립을 장착했으며 헤드램프도 블랙으로 처리됐다. 또한 16인치 휠과 특수 도장한 적색 캘리퍼도 새롭게 적용됐으며 듀얼 머플러를 장착했다.

이 차량은 2개월간 전시된 후 회사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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