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브라운, 초콜릿 등 다양한 제품 전시

취재2팀 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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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브라운(www.e-jbrown)은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1회 서울 살롱 뒤 쇼콜라'에 참가해 초콜릿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월드초콜릿 마스터 한국 대표인 정영택 쇼콜라티에를 상징하는 제이브라운은 더욱 맛있는 디저트를 개발하기 위해 세계 유명 제과점의 노하우를 전수받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거듭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제이브라운은 정영택 아트스쿨이라는 초콜릿 교육기관과 함께 제이브라운이 자체 개발한 봉봉 초콜릿 24종을 포함, 100여종의 초콜릿과 쿠키 50종, 특색있는 초콜릿과자 선물세트를 전시했다.

한편 제이브라운은 제이브라운 카페, 제이브라운 교육장, 제이브라운 온라인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미 기술력으로 이노비즈와 벤처 기업인증을 획득해 특허청에 제이브라운상표를 등록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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