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보급형 윈도8 폰 '어센드 W1' 중국서 판매 시작!

곽민정 20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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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Huawei)의 첫 번째 윈도8 폰인 '어센드 W1(Ascend W1)'이 중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현재 회사 공식 온라인 판매 사이트를 통해 1,599위엔(한화 약 27만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가격은 중국 내 윈도8 폰 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어센드 W1'은 800x480 화소 4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1.2GHz 듀얼코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S4 MSM8230), 아드레노305 GPU, 마이크로SD슬롯, 기본 저장용 메모리 4GB를 내장했으며 500만 화소 카메라를 지원하는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중국의 주요 IT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어센드 W1' 모델은 차이나 유니콤의 WCDMA/GSM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중국 내 가장 저렴한 윈도8 폰 중 하나였던 노키아 '루미아 620'의 가격은1,999위안(한화 약 34만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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