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베이비 '리안', 맘앤베이비 엑스포서 신제품 '뉴 스핀 LX' 유모차 첫 공개

신두영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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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베이비(대표 이의환)의 유모차 브랜드 '리안'이 1월 31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임신출산육아교육박람회(이하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디자인과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럭스 유모차 '뉴 스핀 LX' 모델을 첫 공개했다.

이번에 공식으로 처음 선보인 '뉴 스핀 LX'는 리안의 스테디 셀러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4세까지 사용 가능한 디럭스형이다. 신제품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갖춘 깔끔한 프레임에 '스트로베리 레드', '블랙베리 퍼플', '캐리비안 블루' 총 3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멋을 강조했다.

특히 리안 스핀 LX유모차는 기존 시트 분리방식을 적용한 양대면 유모차와 달리, 360도 회전되는 프레임으로 한 손으로 양대면 전환을 쉽게 양대면 전환이 쉽게 구현돼 보다 간편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진설명: 요람모드로 변형한 유모차 시트)

무엇보다 하나의 시트로 요람모드와 유모차모드로 손쉽게 변형할 수 있고 인펀트카시트 장착만으로 트래블 시스템으로 호환이 가능한 3 in 1 시스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실용적이다.

또한 통기성과 흡수력이 우수한 최고급 소재 이너 시트를 사용, 폭신한 쿠션감으로 아기를 보다 포근하게 감싸준다. 이외에도 대형 고무 에어타이어로 충격흡수가 뛰어나 흔들림 없는 승차감을 제공하고 4바퀴 모두 충격흡수 서스펜션 기능을 갖춰 비포장 길에서도 보다 안정된 승차감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에이원베이비 관계자는 "이번 전시장에서는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고가의 유명 해외브랜드 제품보다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기능성,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접목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에 우수한 성능과 감각적인 디자인, 거품을 뺀 가격까지 모두 갖춘 리안 스핀LX 유모차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원베이비는 다음달 3일까지 열리는 제14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에서 리안 브랜드 외에도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 영국 5성급 카시트 '조이', 아기 연령과 체형을 고려한 안전한 프랑스 카시트 '페라리', 자연느낌 그대로 미국수유용품 브랜드 '누비' 등 다양한 브랜드를 전시하고,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 혜택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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