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 중소규모 사업장용 보급형 10G 스위치 출시

유나영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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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는 8개의 10 기가비트 포트를 내장하고 중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하도록 저렴한 비용을 장점으로 내세운 8포트 10G 플러스 스위치를 업계 최초로 2월 6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프로세이프®플러스 스위치 XS708E는 중소 규모 비즈니스 고객이면 누구나가 구매가 가능한 경제적인 비용으로 8개의 10기가비트 접속 포트를 탑재하고 있어 최근 네트워크 스토리지 및 서버 연결 등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에도 불구하고 보다 나은 퍼포먼스를 요구하는 중소 규모 사업장 환경에 적합한 제품이다.

이 XS708E는 하나의 콤보형 10기가비트 SFP+ 모듈 슬롯을 내장하고 있어 장거리 네트워크 접속을 위한 광접속을 도와준다. 이 제품은 표준 RJ45 이더넷 잭 및 기존 카테고리 6 혹은 7 케이블 모두를 지원하며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복잡한 네트워크 설정 없이 초보자도 누구나 손쉽게 스위치 설치 및 설정이 가능하다.

넷기어 프로세이프 플러스 스위치 패밀리의 일환으로 XS708E는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을 위한 VLAN 설정 기능, 트래픽 우선순위 지정을 위한 QoS(Quality of Service) 지원, 자동 DoS 침입 방지, 케이블 테스트로 접속 문제 해결, 멀티캐스트 최적화를 위한 IGMP snooping, 포트 트렁킹, 자동 대역폭 할당과 같은 다양한 네트워크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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