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앤컴퍼니, '베이비페어'서 아덴아나이스 속싸개 비롯 육아용품 대거 소개

신두영 2013-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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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앤컴퍼니(대표 이윤실)가 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베이비페어(이하 베페)'에 참가해 프리미엄 속·겉싸개 브랜드 '아덴아나이스(aden+anais)'를 비롯해 2013년 육아용품 라인업을 대거 선보였다.

아덴아나이스의 모든 제품은 친환경 소재인 순면 100%의 머슬린(muslin)만을 사용해 아이에게 안전하며, 아기들의 안정감을 주는 파스텔톤 컬러로 세련된 패턴의 프린트 디자인을 접목해 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아덴아나이스의 2013년 새로운 패턴 디자인과 컬러로 출시된 속싸개와 겉싸개를 비롯해 턱받이, 슬리핑백 등 다양한 베스트 아이템을 선보였으며 머슬린과 대나무 섬유를 결합한 뱀부(Bamboo) 속싸개도 함께 소개했다.

머슬린 소재는 17세기 유럽에서부터 시작된 오랜 역사를 가진 친환경 면 소재로, 목화를 면사로 만드는 과정에서 꼬임을 최대한 줄여 결(털)이 살아 있다. 이에 포근함과 따뜻함, 땀 흡수력까지 갖춘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로 아기에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프랑스의 명품 유아완구 브랜드 '깔루(Kaloo)'의 2013년 리뉴얼 캐릭터 봉제인형 및 발육기 제품을 선보였다.

깔루는 톰 크루즈와 안젤리나 졸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선택하는 럭셔리 인형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친환경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소프트 인형부터 신발, 의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로, 매년 새로운 컬러와 디자인으로 리뉴얼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2013년 리뉴얼 제품으로 깔루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곰·토끼 인형이 있으며, 출산선물로도 인기가 많은 깔루 아기체육관과 아기모빌, 유아 식기류 등 모두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스킨케어 제품으로는 미국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수잔브라운베이비(Susan browns baby)'가 있다. 전 제품이 피부과테스트를 완료하고 아기 피부에 유해한 성분은 첨가하지 않은 고급 천연 재료를 사용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수잔브라운베이비는 베이비로션류와 튼살크림으로 유명한 미국의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로, 명품 코스메틱 샤넬∙로레알∙뉴트로지나∙에스티로더 등 유명 브랜드 스킨케어의 전문연구원이 자신의 딸과 아내를 위해서 만든 천연 내추럴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독자적인 성분인 '퍼스트스킨'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속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유해한 성분들은 첨가하지 않은 순수하고 안전한 천연 성분으로 이뤄진 친환경 스킨케어 제품이다.

마뉴엘라 디자인의 유아용 백팩 '도기(Doggy)'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할리우드 톱스타 톰크루즈와 케이트 홈즈의 딸 수리가 사용해 국내에서 일명 '수리백'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스라엘 디자이너의 작품인 마뉴엘라 백팩 '도기'는 강아지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에 유니크한 그린, 핑크 컬러로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함께 키워준다.

한편, 네오앤컴퍼니는 전시회 기간에 방문하지 못하는 엄마들을 고려해 자사의 프리미엄 유아용품 플래그십 스토어인 깔루 도산점과 온라인 쇼핑몰 앙팡토토(www.enfantoto.co.kr)에서도 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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